AI 온보딩 워크숍
AI 기반 자기이해와 팀 비전 공유로, 새로 합류한 구성원의 조직 적응을 앞당깁니다.
팀제이커브는 AI를 소통의 촉매제로 활용합니다. 조직의 문화와 협업 방식을 먼저 진단하고, 팀이 함께 만들고 웃고 결과물을 남기는 워크숍으로 설계합니다. 기술 교육을 넘어, 조직의 시너지를 만드는 AI Native 문화가 시작됩니다.
조직의 문화와 협업 방식, 부서 간 소통의 병목을 인터뷰·설문으로 진단합니다.
비전·핵심가치 중 무엇을 함께 다룰지, 조직이 이번에 풀고 싶은 과제를 정합니다.
진단 결과에 맞는 모듈을 조합하고, 팀이 함께 만들고 체감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설계합니다.
워크숍·AI 캠프·조직 행사 등 조직에 맞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팀이 함께 경험하며 AI를 바라보는 인식과 협업 문화가 바뀝니다.
"팀빌딩 행사를 해봤지만, 일회성 재미로 끝나고 남는 것이 없었다"
AI 기반 자기이해와 팀 비전 공유로, 새로 합류한 구성원의 조직 적응을 앞당깁니다.
생성 AI로 팀 SWOT을 분석하고 팀 스토리 영상을 함께 제작하며, 협업의 밀도를 높입니다.
AI 미술관·비전보드 제작으로 핵심 가치를 시각화하고, 조직 전체가 함께 체득합니다.
문화 개선 캠페인 영상과 팀 소통 숏폼을 직접 기획·제작하며, 우리 조직의 문화를 콘텐츠로 남깁니다.
* 위 프로그램은 대표 구성입니다. 조직 문화 진단 결과에 따라 워크숍을 조합하거나 우리 조직만의 형태로 새로 설계합니다.
팀제이커브의 모든 실습 교육에는 메인 강사 외에 보조강사(퍼실리테이터)가 함께 참여합니다. 처음 AI를 써보는 분도, 실습 중 막히는 순간에도 옆에서 바로 도와 과제가 끝까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합니다.
4~6명 그룹당 1명의 퍼실리테이터가 같은 테이블에 함께 앉아, 실습 내내 밀착 지원합니다.
메인 강사가 전체 교육의 흐름을 이끌고, 퍼실리테이터는 그룹 안에서 실습 과제를 지원합니다. 강의가 끊기지 않아 교육 몰입이 유지됩니다.
계정 로그인부터 프롬프트 작성까지, 막히는 지점을 그 자리에서 해결해 AI를 처음 접하는 임직원도 실습 결과물을 완성하고 돌아갑니다.
팀제이커브의 AI 교육은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참여자가 능동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케이스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네. 전 구성원이 함께하는 체험형 워크숍으로 설계되어 AI 사전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디지털 편차가 큰 조직도 미션형 구성으로 전원이 결과물을 만들어 봅니다.
기본은 반나절~1일 워크숍입니다. 소규모 팀 단위부터 전사 행사형까지 인원에 맞춰 운영하며, 대규모의 경우 강사를 유연하게 투입해 동시 진행이 가능합니다.
워크숍의 모든 결과물(비전보드, 팀 스토리 영상, 문화 콘텐츠)이 조직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만든 것을 계속 쓰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문화가 이어집니다.
네. 창립기념일, 워크숍, 신년 행사 등 기존 일정에 결합해 설계할 수 있습니다. 해커톤형, 대규모 체험행사형 등 행사 성격에 맞는 형태를 제안드립니다.
대상 인원, 시간, 형태에 따라 맞춤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상담 신청 시 조직 규모와 현재 고민을 알려주시면 가장 적합한 구성과 견적을 제안드립니다.